편집 원칙
오피스아치의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기준을 공개합니다.
편집 방향
오피스아치는 책상 앞 통증 · 야근과 컨디션 · 퇴근 후 진료 · 직장 건강검진 · 회사 복지·제도 · 탕비실 잡담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글이 만들어지는 기준과 절차를 이 페이지에 정리합니다.
직장인의 몸은 책상과 야근과 출퇴근 시간 사이에서 아픕니다. 오피스아치는 그 통증을 병원의 언어가 아니라 회사 생활의 언어로 먼저 이야기하고, 병원과 제도가 필요한 지점에서는 사실 정보로 정확히 잇습니다.
거북목·손목터널·야근 피로부터 퇴근 후 진료 시간, 직장 건강검진, 단체보험·산재 같은 회사 제도까지 직장인의 하루에서 몸이 아픈 지점을 회사 생활의 언어로 다루는 직장인 라이프 매거진.
정보의 출처
의료기관에 대한 사실 정보(진료과목·의료진·시설·진료시간 등)는 심평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 HIRA)이 공개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우선 근거로 삼습니다.
이용 후기·별점 등은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에 공개된 정보를 참고 지표로만 인용하며, 그 자체를 진료의 질에 대한 판정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의학적 서술은 학회 진료지침·정부 공공데이터·의학 문헌 등 확인 가능한 출처를 근거로 하고, 본문이나 글 하단에 출처를 밝힙니다.
수치와 통계의 표기
본문에 실리는 수치는 근거 자료에 실제로 적힌 값만 사용합니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수치는 싣지 않거나, 확인되는 범위로 고쳐 싣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인용할 때는 기준 시점을 함께 표기합니다. 자료 갱신에 따라 실제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필진과 검증
글은 담당 분야가 정해진 필진이 작성하고 검토합니다.
탁예진(편집장) — 원고를 받으면 첫 문단이 회사 생활의 장면으로 시작하는지, 건강 정보가 들어가는 지점에 건강 정보 에디터의 검증 표시가 있는지부터 봅니다.
배로운(HR·복지 에디터) — 회사마다 다른 항목은 단정하지 않고 확인 방법으로 쓰고, 법정 제도는 근로기준법·고용노동부 자료로 검증한 것만 씁니다.
주강민(산업안전 에디터) — 산재 인정 기준은 근로복지공단 자료와 판정 통계로 검증하고, 사업장 사례는 개인이 특정되지 않게 일반화해 씁니다.
윤새봄(건강 정보 에디터) — 의료인은 아니고 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공개된 가이드와 동료심사 문헌을 소비자 관점에서 검증하는 것이 역할입니다.
마지완(건강 정보 에디터) — 30대 후반, 보건학 석사 출신으로 건강 정보 검증 기관에서 8년간 수면·피로·검진 영역의 정보 검토를 했습니다.
손가희(건강 정보 에디터) — 의료인 면허를 진료에 쓰지 않으며 이 매체에서 자격을 내세우지 않고, 공개 자료를 소비자 관점에서 검증하는 역할만 맡습니다.
콘텐츠의 한계
모든 콘텐츠는 시술·진료 선택을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병·의원의 진료나 전문적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진단·치료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사실 오류를 발견하시면 edit@officeache.com 로 알려주세요. 정정 절차는 정정 정책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