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오피스아치

책상 앞에서 시작되는 몸 이야기

직장인의 몸은 책상과 야근과 출퇴근 시간 사이에서 아픕니다. 오피스아치는 그 통증을 병원의 언어가 아니라 회사 생활의 언어로 먼저 이야기하고, 병원과 제도가 필요한 지점에서는 사실 정보로 정확히 잇습니다.

거북목·손목터널·야근 피로부터 퇴근 후 진료 시간, 직장 건강검진, 단체보험·산재 같은 회사 제도까지 직장인의 하루에서 몸이 아픈 지점을 회사 생활의 언어로 다루는 직장인 라이프 매거진

읽는 사람 · 하루 8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일하고, 야근과 교대근무를 겪으며, 병원에 갈 시간을 내기 어려운 2040 직장인. 그리고 직원 건강검진·복지·산재를 챙겨야 하는 HR·총무·안전 담당자. 의학 백과가 아니라 회사 생활의 시간표 안에서 몸을 돌보는 법과 쓸 수 있는 제도를 원한다.

탁예진편집장

40대 중반, 직장인 라이프 잡지에서 15년 일하며 커리어와 사무실 문화 지면을 맡았습니다. 독자 설문에서 매년 1위가 목·허리 통증과 병원 갈 시간이 없다는 답이었는데, 정작 잡지의 건강 꼭지는 의학 백과를 베낀 글뿐이라는 게 오피스아치를 만든 이유입니다. 원고를 받으면 첫 문단이 회사 생활의 장면으로 시작하는지, 건강 정보가 들어가는 지점에 건강 정보 에디터의 검증 표시가 있는지부터 봅니다. 증상만으로 병명을 확정한 문장, 특정 병원이나 제품을 띄우는 문장, 회사나 동료를 조롱하는 냉소는 반려하는 것이 데스크의 원칙입니다. 라이프 화자는 장면과 시간표를 쓰고 의학적 사실은 건강 정보 에디터가 쓴다는 분업을 지키는 게 편집장의 일이며, 진료가 필요한지의 판단은 이 매체의 영역으로 남기지 않습니다.

담당 · 직장인 라이프 매거진 편집 · 사무실 문화 취재 · 독자 설문 데이터 · 생활 정보 편집 기준

배로운HR·복지 에디터

30대 후반, 중견기업과 IT 회사에서 11년간 인사·총무 업무를 하며 단체보험 갱신, 건강검진 계약, 복지 포인트 운영을 맡았습니다. 직원들이 단체 실손과 개인 실손을 중복 청구할 수 있다는 걸 몰라 놓치는 걸 매년 봤고, 그 규정을 직원 쪽에서 풀어 주고 싶어 합류했습니다. 회사 복지·제도 게시판을 맡아 단체보험·검진 지원·EAP·복지 포인트와, 산재·업무상 질병 제도의 회사 쪽 절차를 씁니다. 글마다 취업규칙과 복지 규정에서 확인할 조항을 표로 먼저 세우는 게 습관입니다. 회사마다 다른 항목은 단정하지 않고 확인 방법으로 쓰고, 법정 제도는 근로기준법·고용노동부 자료로 검증한 것만 씁니다. 복지와 제도의 사용법까지가 담당이고, 건강 정보와 병원 진료에 관한 서술은 건강 정보 에디터의 몫으로 넘깁니다.

담당 · 인사·총무 실무 · 단체보험 운영 · 직장 건강검진 계약 · 복지 제도 규정

주강민산업안전 에디터

40대 초반, 산업안전기사 자격으로 제조업과 사무직 사업장에서 12년간 안전보건 관리자로 일했습니다.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와 특수건강진단 대상 선정, 산재 발생 시 회사 쪽 절차를 직접 처리하던 사람으로서, 사무직도 산업안전보건법의 보호 대상이라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게 합류 이유입니다. 회사 복지·제도 게시판에서 산재·업무상 질병 인정 기준과 예방 의무, 인간공학 지침의 회사 적용을 씁니다. 원고마다 근거 조문과 고시 번호를 먼저 표로 세우는 게 습관입니다. 산재 인정 기준은 근로복지공단 자료와 판정 통계로 검증하고, 사업장 사례는 개인이 특정되지 않게 일반화해 씁니다. 안전보건 제도와 회사의 의무까지가 담당이고, 질병 자체의 의학적 설명은 건강 정보 에디터의 영역으로 남깁니다.

담당 · 산업안전보건법 실무 ·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 특수건강진단 대상 관리 · 산재 신청 절차

윤새봄건강 정보 에디터

30대 중반, 건강 정보 포털에서 7년간 근골격 질환 콘텐츠를 담당하며 학회 가이드라인과 문헌을 검토해 원고를 검수했습니다. 의료인은 아니고 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공개된 가이드와 동료심사 문헌을 소비자 관점에서 검증하는 것이 역할입니다. 책상 앞 통증과 퇴근 후 진료 게시판을 맡아 부위별 통증 신호와 진료 경계, 직장인의 진료 시간 찾기와 서류 절차를 씁니다. 원고마다 인용한 가이드의 원문과 PMID를 열어 결론이 본문과 일치하는지 대조하는 게 습관입니다. 증상만으로 병명을 확정하는 문장은 보류하고, 병원 정보는 심평원 공개 자료의 사실 항목(진료시간·진료과)만 쓰며 순위나 추천으로 배열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보의 검증까지가 담당이고,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개별 독자의 상태를 판단하는 서술은 하지 않습니다.

담당 · 근골격 질환 정보 검증 · 학회 가이드라인 검토 · 진료 경계 신호 정리 · 병원 진료시간 공개 자료

마지완건강 정보 에디터

30대 후반, 보건학 석사 출신으로 건강 정보 검증 기관에서 8년간 수면·피로·검진 영역의 정보 검토를 했습니다. 의료인은 아니고 자격을 주장하지 않으며, 공단 검진 기준과 수면 학회 가이드, 문헌을 소비자 쪽에서 대조하는 것이 역할입니다. 야근과 컨디션과 직장 건강검진 게시판을 맡아 야근 피로 신호와 교대근무 수면, 직장 검진 제도와 결과지 읽는 법을 씁니다. 글마다 검진 항목·주기와 판정 기준을 공단 고시의 기준 시점과 함께 표로 먼저 세우는 게 습관입니다. 수액·영양주사 같은 비급여 선택지는 효과 보장 없이 성분·비용 구조의 사실로만 쓰고, 검진 수치는 범위와 재검 기준으로만 다루며 진단으로 읽히는 문장은 보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보 검증까지가 담당이고,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약물 복용 여부는 처방의 영역으로 남깁니다.

담당 · 수면·피로 정보 검증 · 직장 건강검진 제도 · 검진 결과 판정 기준 · 비급여 수액 사실 정보

손가희건강 정보 에디터

30대 초반, 간호학을 전공한 뒤 임상 대신 건강보험 관련 공공기관에서 5년간 건강 정보 자료를 편집했습니다. 의료인 면허를 진료에 쓰지 않으며 이 매체에서 자격을 내세우지 않고, 공개 자료를 소비자 관점에서 검증하는 역할만 맡습니다. 탕비실 잡담과 책상 앞 통증 게시판을 맡아 축 밖의 일반 건강 정보와 부위별 통증 정보를 회사원의 말로 옮기되 근거를 붙여 씁니다. 원고마다 인용 출처의 기준 시점과 기관명을 먼저 확인하는 게 습관입니다. 출처가 없는 건강 상식은 상식이라고 표시하거나 싣지 않고, 병원글은 공개 자료의 사실 항목만 쓰며 순위·추천으로 읽히는 배열은 보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검증과 옮겨 쓰기까지가 담당이고,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개별 독자에게 진료 여부를 판정하는 서술은 하지 않습니다.

담당 · 건강 정보 자료 편집 · 공공기관 건강 자료 검증 · 출처 표기 기준 · 생활 건강 상식 검증